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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직 간의 갈등으로, 팀원이 나가는 결과에 대하여 : 팀장의 일기

팀장일기 D+1460 소중한 멤버가 나갈 때 팀장을 하면서 가장 힘든 순간을 꼽아보자면, 소중한 멤버가 나갈 때가 아닐까? 실력과 태도 혹은 함께 고생하며 쌓아왔던 정, 혹은 그 외의 다양한 이유로 멤버들에 대한 팀장의 애착은 매우 높을 것이다. 가끔 쓴 소리를 하거나, 혼을 낼 때도 있지만 내 팀원이라는 최소한의 마지노선이 있는 한 멤버를 보내는 매 순간은 쓰라리다. 그나마, 나의 잘못 혹은 나의 언행으로 멤버가 나가는 결과가 생길 때는 그나마 스스로에게 위안이 된다.하지만 조직 간의 갈등이나 회사와의 비전 등을 이유로 통제할 수 없는 요인 등으로 소중히 여기는 멤버가 나가는 순간은 비참하다.붙잡을 수 없는 상황에 대하여 일반적으로 멤버가 조직에 환멸을 느끼는 경우는 붙잡기는 쉽지 않다.할 수 있는 말..

자신의 취향을 파고드는 과정이 능력이 되는 시대 : Z세대 트렌드 2024, 독서리뷰 및 인사이트

2024 트렌드 과거를 떠올려보자, 공부하기 싫을 때면, 나오는 말들이 늘 있다. "사람은 잘하는 걸 해야 한다."혹은"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해야 한다." 점차 사회의 구성원이 되면서 느낀 것은 둘 다 포기할 수는 없다. 자신이 잘하는 것을 뾰족하게 갈고 닦아서,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써먹어야 한다. 그래야 더욱 몰입할 수 있고, 부가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. 나 혹은 당신은 위와 같이 하기를 바라지만,옳고 그름을 떠나, 지금의 Z세대와 알파세대는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을까? 급변하는 미래, 뒤처지지 않고 있다는 안도감을 위해서라도 잠시나마 함께 고민을 해보자.  개인의 지향성 핵개인화시대, 초개인화시대 혹은 이 책에서는 트라이브쉽이라고 정의하는 잘파세대(Z세대+알파세대)의 특성은..

일 2천명, 전 파워블로거의 과거회상 : 난 어떻게 키웠을까?

티스토리로 블로그를 다시 돌아오면서,과거 네이버블로그를 키웠던 과거를 회상하게 되었다. 그리고, 내가 썻던 블로그 글들을 읽다보니...1년 블로그를 키우고 쓴 셀프리뷰 글을 보게 되었다. 일 2,000명이나 되는 블로그였구나...엄청났구나...  1년만의 월 6만 명의 방문자를 유입시켰던 블로그라니... 옛날에 나는 매일 매일 포스팅을 1년간 꾸준히 해왔다.난 정말 굉장이 성실했구나(?)방문자수를 늘리려면,흥미로운 글을 쓰고, 방문자들의 눈에 틔어서, 클릭을 일으켜야한다. 총 3가지 일텐데. 옛날의 저는 이렇게 했던 것 같아요? ① 내가 검색해본 키워드는 반드시, 포스팅을 한다 : 대중성※ 나 또한, 한 명의 대중이기에 내가 궁금한 글은 사람들이 궁금할 것이다. ② 내가 모르는 정보는 공부를 해서 포스팅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