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.기억 : 잊기 아쉬운 경험의 조각들

일 2천명, 전 파워블로거의 과거회상 : 난 어떻게 키웠을까?

Oallete 2024. 7. 6. 23:51

티스토리로 블로그를 다시 돌아오면서,

과거 네이버블로그를 키웠던 과거를 회상하게 되었다.

 

그리고, 내가 썻던 블로그 글들을 읽다보니...

1년 블로그를 키우고 쓴 셀프리뷰 글을 보게 되었다.

 

일 2,000명이나 되는 블로그였구나...

엄청났구나...

 

 


1년만의 월 6만 명의 방문자를 유입시켰던 블로그라니...

 

옛날에 나는 매일 매일 포스팅을 1년간 꾸준히 해왔다.

난 정말 굉장이 성실했구나(?)


방문자수를 늘리려면,

흥미로운 글을 쓰고, 방문자들의 눈에 틔어서, 클릭을 일으켜야한다.

 

총 3가지 일텐데.

 

옛날의 저는 이렇게 했던 것 같아요?

 

① 내가 검색해본 키워드는 반드시, 포스팅을 한다 : 대중성

※ 나 또한, 한 명의 대중이기에 내가 궁금한 글은 사람들이 궁금할 것이다.

 

② 내가 모르는 정보는 공부를 해서 포스팅을 한다 : 유의미성

※ 나름 똑똑한(?) 나도 모르는 정보는, 사람들이 쉽게 쓰기 어려울 것이다. 즉, 경쟁우위가 강할 것이다.

※ 뒤늦게 알았지만, 실제로 자신들의 논문의 근거자료로 쓰는 사람들도 있었어요.

 

③ 네이버, 유튜브 등 알고리즘이 추천해준 주제를 포스팅 해본다 : 신규컨텐츠

※ 나를 제외한 다른 대중들에게 어떻게 접근할 수 있을까?

※ 말 그대로 흥미로운 컨텐츠들...


그리고 전략보다 더욱 중요했던 것은.

 

하루도 빠지지 않고, 매일 쓰는 것!

꾸준하게 글을 써봐야, 확률적으로 터지는 컨텐츠가 생길 수 밖에 없다.

 

그리고 터지는 글을 공통점들을 고민하고,

만들어낼 수 있다.

잘 만든 글 하나가...누적 조회수 3.6만을 만들어낸다.

아무런 광고비도 없이...